[JCH 7조] 26년도 3분기 멘토링 활동 (박*훈 학생)
9월 16일, 성남의 치킨집에서 멘티와 멘티의 어머님과 함께 멘토링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먼저, 학생의 근황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학생은 계속해서 중학교 검정고시를 준비 중에 있었습니다. 중학교 검정고시는 내년에 예정되어 있어서, 현재는 그에 대비한 공부를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지난 번과 마찬가지고, 중학교에서 학업을 이어갈 것을 권유했지만, 멘티는 이미 현재의 중학생과의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학교에서 학업을 이어나가기는 조금 그렇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중학교 검정고시는 비교적 난이도가 쉬울 수도 있으나, 고등학교 검정고시는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위탁 교육(취업)과 관련해서도 고등학교에서 어떻게 진행되는지 제가 아는 선에서 다시 이야기해주었습니다. 또한, 실제로 제가 고등학생 시절 때 유급생과 같은 반이었기에 그 때의 교실 분위기도 설명해주었습니다. 전혀 어울리지 못하는 분위기가 아니고, 오히려 좋을 수 있다는 내용도 이야기했습니다.&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