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H 10조] 26년도 1분기 멘토링 활동 (변*규 학생)
지난 3월 22일, 서울시에서 변*규 학생?과 보호자분과 함께 멘토링을 진행했습니다. 처음 만나다보니 처음에는 많이 어색했지만 다양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우선, 식당에 가서 학생과 대화를 나눴습니다. 우선, 지금 흥미를 가지고 있는 활동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학생은 지금 풀룻을 배우고 있었고, 꽤 잘 연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대화를 나눠 보니, 학생은 공부 쪽 보다는 예체능 쪽으로 진로를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아직 초등학생이여서 그래도 공부는 조금 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해 주었습니다. 학생은 밝아 보였습니다. 처음에 식당에서 만났을 때는 어색해서 그런지 말을 많이 안 했었지만, 서서히 긴장이 풀리고 나서는 짜장면을 많이 드시지 못하는 보호자 분을 놀리는 등 많이 활발해졌습니다. 이후, 책을 사 주기 위해서 서점을 갔습니다. 그러나, 두 서점을 들렸지만 학생이 원하는 책이 없어서 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