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H 2조] 2015 Q1 한희성 학생 멘토링 활동
제이씨현에 입사한 지 이제 3개월이 되어 갑니다. 입사하기 전부터, 제이씨현 직원들은 모두 제이씨현 장학재단에서 후원하고 있는 장학생들과 1대1로 매칭이 되어 멘토링을 한다는 내용을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막상 멘토링을 하러 갈 생각을 하니 어색하기도 하였다. 항상 누군가로부터 조언을 받고 도움을 받아왔던 내가 다른 누군가에게 조언을 해줄 수 있는 멘토의 자리에 서게 되다니.. 약간 어색하기도 하고 쑥스럽기도 하였다.IT리스사업팀의 정진환 부장님과 같이 서울 도봉구에 살고 있는 한희성 학생을 찾아 갔다. 지난 분기에 먼저 다녀온 직원으로부터 전해듣기로는 이 학생이 중학교 때 많은 방황을 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내심 반항적인 비행청소년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잠시 들긴 하였으나, 어차피 비행청소년이라도 장학재단에서 후원하여 올바른 길로 인도해내면 더욱 보람찬 일이 아니겠느냐는 생각이 들었다.당초에는 집으로 방문을 하고자 하였으나, 집근처 한희성 학생의 모친께서 운영하시는 작은 이불 가게